이재수 춘천시장, 국비 확보 위해 여의도 누빈다
박에스더
yonhap003@kpinews.kr | 2021-11-23 16:05:14
예결소위 신정훈·신영대 의원과 윤호중 원내대표 만남
이재수 춘천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23일 직접 국회를 방문해 허영 의원실과 한기호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예결소위 위원인 신정훈 의원과 신영대 의원, 그리고 윤호중 원내대표를 만났다.
이날 이 시장의 국회 방문은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의원을 방문하고 11개 사업에 대한 적극적 논의를 위해서다.
춘천시에 따르면 역점 사업 4개를 비롯해 총 11개 사업을 우선순위로 선정하고, 국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1개 사업은 △지역특화 예술 전문인력 양성(27억 원)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351억6000만 원) △2022년 춘천아비아마 총회 및 축제 개최(28억 원)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건립(361억 원) △지역 목재 자원을 이용한 문화공연장 조성(150억 원) △수소 교통통합 기지 구축(170억 원) △하수관로 정비 차집관로 성능개선(88억 원) △정원문화 선도도시 육성(200억 원) △동물보호 연구개발사업(50억 원) △정원 교육프로그램 운영(13억 원)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25억6000만 원)이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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