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729명…접종완료율 43.2%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1-09-21 10:31:30
국내 발생 1697명, 해외 유입 32명
1차 접종 2만1683명 추가...71.1%
1차 접종 2만1683명 추가...71.1%
추석 연휴인 지난 20일(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729명을 기록했다. 이는 월요일 기준 최다 수준이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172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1697명, 해외 유입 3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이날 수도권에서 전국 76.7%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 등이다.
비수도권에선 대구 46명, 부산 44명, 충남 44명, 대전 43명, 광주 39명, 전북 31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충북 23명, 울산 15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328명,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413명(치명률 0.83%)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79명으로 총 26만90명(89.91%)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2만6760명이 격리 중이다.
백신 1차 접종자는 2만1683명이 추가됐다. 누적 1차 접종자는 3652만7829명으로 인구 대비 71.1%다. 접종 완료자는 9572명이 추가돼 2218만500명으로 인구 대비 43.2%를 기록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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