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경남도 합동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도전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1-09-13 15:42:54
경남 창녕군은 13일 군정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실적점검 1차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지표별 발굴된 28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 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 합동평가는 5대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총 123개의 지표로 이 중 정성평가 29개, 정량평가 94개로 운영된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량평가에 대해서도 매월 실적점검 등을 통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피력했다.
2022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2021년 12월31일 실적을 기준으로, 경남도 담당자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에 의해 결정된다. 결과는 내년 4월 발표된다.
창녕군은 2021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경남도 군부 1위, 정량평가 군부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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