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에 이슬 대신 맺힌 빗방울 '깊어가는 가을'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9-07 12:59:07


이슬이 맺히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시민들이 호박이 주렁주렁 달린 길을 걷고 있다. 


 억새에 이슬 대신 맺힌 빗방울.

 


여름의 문턱을 지난 까치 한 마리가 총총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억새밭 사이로 새끼 고라니 한 마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순식간에 지나가 초점을 잡지 못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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