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1-08-26 11:12:51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저술

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메타버스와 미래세상을 한 권에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국내 대표적 미래학자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의 2년간의 저술을 통해 출간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는 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실용 교양서다.

안 회장은 이번 저술에서 향후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직장과 비즈니스를 바꾸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교육 심지어 종교 생활까지 바꾸고 메타버스 사회를 앞당긴다는 것이다.

그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로 볼 때 10년 이내에 우리의 삶 모든 곳에 인공지능이 접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류의 역사는 인공지능 이전(BA: Before AI)과 인공지능 이후(AA: After AI)의 세상으로 구분될 만큼 인공지능의 영향력은 거대하고 심각해질 것으로 보고 이를 30개 영역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제1장에는 인공지능(AI)이 무엇인지를 인공지능의 개념,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 인공지능의 분류와 종류 그리고 인공지능의 미래 발전을, 제2장에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메타버스 라이프를 식품(식사), 패션, 주거, 헬스케어 및 메타버스 라이프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를 저술했다.

제3장에는 유통, 언택트, 금융, IT업계, 스타트업계를, 제4장에는 미래 경영, 스마트워크,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팜 그리고 기존 직업의 변화, 신규 유망 직업과 미래 일자리 대처 방안을 인공지능과 접목했다.

제5장에는 인공지능 가수와 연예인 및 방송 기술과 제작, 소셜미디어와 SNS, 넷플렉스와 OTT 그리고 유튜브와 1인 미디어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풀어냈다.

제6장에는 콘텐츠 및 메타버스 구현을 VR, AR, MR, 홀로그램 실감 콘텐츠, 공연과 전시, 영화, 게임, 그림, 음악, 문학 등 창의성과 감성이 중요한 분야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어 메타버스를 구현하는지를, 제7장에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언론·저널리즘의 변화를 그려냈다.

제8장에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교육 환경의 변화, 교육 패러다임의 혁신, 교육을 통해 함양되는 미래 인재 역량의 변화, 인공지능 활용으로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학교와 대학을, 제9장에는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 해외와 국내의 인공지능 윤리 활동을 담았다.

제10장에는 인공지능시대 영성의 중요성, 인공지능 메타버스 교회와 인공지능 목회자 등 종교계 현장의 미래 변화를 저술했다.

특히 국내 미래 만화의 대가인 이정문 화백이 본서 내용을 기초로 작화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서기 2035년' 미래 만화 삽화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의 본서 내용을 한 장의 만화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조완규 3대 교육부 장관,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이희범 8대 산업자원부 장관, 진대제 9대 정보통신부 장관, 노웅래와 박진 국회미래정책연구회 공동회장, 조동성 2대 국립인천대학교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이남식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김진형 초대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 원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문용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이 추천사를 남겼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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