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아파트 화단서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8-12 12:34:17
12일 오전 6시 14분께 경남 김해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8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 남편은 장기간 지병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부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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