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단독주택서 불…4600만원 재산피해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1-08-08 10:00:30
7일 밤 10시41분께 경남 창녕군 계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주택 4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4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10분 만인 8일 새벽 1시51분께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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