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823명…전날보다 119명 늘어
김혜란
khr@kpinews.kr | 2021-08-07 09:42:24
국내 코로나19 7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대로 올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23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9명 늘어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1823명 숫자는 지난달 28일(1895명)과 같은 달 22일(1841명)에 이어 3번째 많은 숫자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762명, 해외유입이 61명이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7일(1212명)부터 32일 연속 네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확진자는 1200명∼1800명대를 오르내렸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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