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오후 6시까지 1395명…전날보다 36명↑

남경식

ngs@kpinews.kr | 2021-08-06 19:09:24

7일 0시 기준 1700명대 기록할 듯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395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1359명보다 36명 많다.

▲ 시민들이 6일 오후 서울 중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 421명, 경기 406명, 인천 81명 등 수도권에서 908명(65.1%)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경남 105명, 부산 76명, 대구 60명, 경북 49명, 대전 44명, 충북 37명, 충남 31명, 강원 22명, 전북 14명, 울산·제주 각 13명, 광주 10명, 전남 8명, 세종 5명 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7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일주일간(7월30일∼8월5일)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539명→1442명→1218명→1200명→1725명→1776명→1704명 발생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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