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개판'이네…난닝구 차림 윤석열 휴가 모습

조채원

ccw@kpinews.kr | 2021-08-06 14:58:22

반려동물 다섯 마리에 둘러싸여 침대서 편하게 취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반려동물 인스타그램 계정인 '토리스타그램'에 6일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윤 전 총장이 침대에 누워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었다.

▲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반려동물 전용 인스타그램인 '토리스타그램' 캡쳐]


한마디로 '개판'이었다. 침대를 반려동물 다섯 마리가 점령했기 때문이다. 침대 한 귀퉁이에 윤 전 총장이 누워 있었다. 잠이 든 것으로 보였다. 흰색 반소매 '난닝구' 차림으로 편안한 상태였다.

토리스타그램엔 "아빠 회사 안간다 앗싸"라는 문구와 "개판" "개모임" "개알람"이란 해시태그가 달렸다. 윤 전 총장은 지난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나흘간 휴가다.

윤 전 총장은 반려견 4마리,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다.

▲ [토리스타그램 캡쳐]


반려동물 전용 계정은 윤 전 총장이 입양한 반려견 토리의 이름을 딴 것이다. 토리는 유기견 보호단체로부터 소개를 받아 데려왔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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