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판교지구 방치된 시유지 활용법 찾는다

문영호

sonanom@kpinews.kr | 2021-08-06 07:06:28

'시유지 등 미활용시유지 활용방안' 용역 추진

경기 성남시가 판교지구 내 미활용 시유지와 매입 예정 학교부지에 대한 최적의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용역기간은 약 4개월로 현재 전문 연구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중이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시 제공]

용역대상지는 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인 분당구 판교동 578번지와 운중동 임시차고지인 운중동 902번지, LH 소유 학교부지 3개소(판교동 493번지, 삼평동 725번지, 백현동 567번지) 등 5곳이다.

시는 각 부지별 주변 여건 분석과 지역 주민 설문 등 의견수렴, 활용방안에 대한 경제성·편익 분석 등을 용역에 포함해 부지의 용도에 맞는 행정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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