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1359명…전날보다 116명↓

강혜영

khy@kpinews.kr | 2021-08-05 19:20:31

서울 397명·경기 387명 등 수도권 867명…비수도권 492명

5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59명으로 집계됐다.

▲ 5일 오전 대구 달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5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75명보다 116명 적다.

지역 별로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867명(63.8%)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492명(36.2%) 발생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397명, 경기 387명, 부산·인천 각 83명, 대구 78명, 경남 76명, 충남 49명, 경북 48명, 충북 34명, 대전 25명, 강원 19명, 전북 18명, 제주 16명, 울산 15명, 세종 12명, 전남 10명, 광주 9명이다.

자정까지 집계가 지속되는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대에서 1700명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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