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플러스' 변이에 촉각 세우는 방역당국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8-05 14:12:19
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입국자 안내를 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에서 '델타 플러스' 변이가 확인된 확진자는 2명으로 1명은 해외 여행력이 없는 40대 남성이고, 다른 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50대 남성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