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기도하듯…의료인의 간절한 두 손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8-04 16:39:18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임시선별진료소. 의료인이 장갑 소독을 마치고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간절해 보인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0시 기준 1725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