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선별진료소에 등장한 얼음덩이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26 13:35:34
서울의 한낮 기온이 36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선별진료소에 검사 대기중인 시민의 더위를 식혀줄 얼음덩이가 놓여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1318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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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낮 기온이 36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선별진료소에 검사 대기중인 시민의 더위를 식혀줄 얼음덩이가 놓여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1318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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