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박물관, '온라인 일일 학예사 체험'…선착순 100명 접수

문영호

sonanom@kpinews.kr | 2021-07-20 16:15:54

경기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코로나19로 박물관 체험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비대면 여름방학 프로그램 '내 방에서 즐기는 성호방물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 안산 성호박물관 '여름방학 내 방에서 즐기는 성호방물관' 디지털 홍보자료 [안산시 제공]

'미션, 성호박물관을 완성하라'라는 주제로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미리 제공한 팝업키트를 활용해 안산시 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보며 직접 학예사 업무를 체험하고 전시실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이며 이날부터 성호박물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로 선착순 100명이 접수할 수 있다.

성호박물관 홈페이지, SNS나 성호박물관(031-481-304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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