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이어 영탁도 코로나19 확진…"재검사 결과 양성"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7-19 15:52:55
트로트 가수 영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9일 '미스터트롯 톱6' 팬 카페에 "영탁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영탁과 장민호를 비롯한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6명은 지난 13일 TV조선의 '뽕숭아학당' 녹화에 함께 참여한 박태환과 모태범이 확진되자 15일 검사를 받았다.
영탁은 당초 음성 판정을 받고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왔으나, 17일부터 이상 증상을 느껴 18일 재검사를 한 결과 확진이 나왔다.
소속사 측은 "영탁은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6일 확진된 장민호는 17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 함께 촬영했던 임영웅, 이찬원 , 김희재 그리고 MC 붐과 황윤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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