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을 살려라'…폭염에 쉴 새 없이 가동되는 냉방기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16 16:49:13


서울의 한낮 기온이 34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6일 서울 마포구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 뒤편으로 냉방기가 쉴 새 없이 가동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0시 기준 1536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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