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검사 인파…'이곳부터 1시간30분 예정'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16 16:42:31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첫 주말을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0시 기준 1536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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