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코센터, '기후위기 오다' 세 번째 순회전시...31일까지
문영호
sonanom@kpinews.kr | 2021-07-16 08:33:40
경기 시흥에코센터는 초록배곧이 능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기후위기 오다' 3번째 순회전을 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기후위기 오다'는 시흥에코센터의 자체 기획 전시로, 기후위기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생활 속 친환경 실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20년 9월~지난 2월 운영됐다.
지난 3월 시흥문화발전소를 시작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거친 순회전시는 다음달 31일까지 능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시흥에코센터는 짧은 기간 전시 후 사라지는 전시홍보물의 폐기와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순회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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