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 '사고·팔고' 15일 론칭

박에스더

yonhap003@kpinews.kr | 2021-07-15 17:49:12

3년간 3000 개 온라인 상점 개설 목표

 강원도는 15일 오후 3시 화천 토고미마을(정보센터)에서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인 '사고팔고'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 '사고·팔고' CI[강원도 제공]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가 급격히 증가는 추세에 발맞춰 강원도는 온라인 접근 기반이 취약한 도내 소상공인이 쉽게 전자상거래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 '사고팔고'를 출시했다.

도는 3년간 강원도 내 3000개의 온라인 상점 신규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상점을 개설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사고팔고'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개설이 가능하다.

또 간편 결제와 간편 픽업 그리고 가입비, 중개수수료, 사용료 모두 무료로 판매자 부담을 최소화 했다. 강원도는 '사고팔고'의 활성화와 운영지원을 위해 사고팔고 지원 포털에 가입하여 쇼핑몰을 개설하면 1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최문순 화천군수,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 김주흥 강원도경제진흥원장, 한두삼 강원상인연합회장, 김성완 강원도정보화마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사고팔고'의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식도 같이 진행됐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