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1인 미디어 창직·창업 교육

박에스더

yonhap003@kpinews.kr | 2021-07-08 11:34:01

▲ 1인 미디어 창직·창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지난 1일부터 스타트업미래포럼이 웰리힐리파크에서 개강식을 갖고 손민지 스타트업미래포럼 대표와 관계자 및 교육생들이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 [횡성군 제공]


횡성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1인 미디어를 활용한 문화·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및 미디어커머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청년 창직·창업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스타트업미래포럼은 지난 1일 웰리힐리파크에서 개강식을 했다. 앞으로 12월 말까지 △1인 미디어를 활용한 창직·창업 △문화예술창업 및 문화예술단체 운영기법 창업교육 △지역 문화콘텐츠 기획 △창업성공을 부르는 SNS 마케팅 실전 전략 등의 이론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 등 1인미디어를 활용한 미디어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횡성군 청년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에 선정되어 일자리 창출에 힘써오고 있다. 올해는 이번 교육을 통해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문화, 행사, 공연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직·창업 전문가를 양성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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