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집 어니컴 회장,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취임
권라영
ryk@kpinews.kr | 2021-07-06 00:25:36
한국외국어대학교는 33대 총동문회장으로 양인집 어니컴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5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외대 스마트도서관 5층 휠라아쿠시네트홀에서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외대 일본어과 76학번인 그는 쌍용화재해상보험 사장, 진로재팬 사장, 하이트진로 해외사업 총괄사장을 역임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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