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직원 코로나19 확진…사무실 일부 폐쇄
안경환
jing@kpinews.kr | 2021-07-02 10:59:41
경기도의회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2일 일부 폐쇄됐다.
이날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사무처 3층 도민권익담당관실에서 근무 중인 직원 A 씨가 지난 1일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이날 A 씨와 같은 층 사무실인 도시환경전문위원실, 브리핑룸 등을 폐쇄하고 소속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또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A 씨에 대한 세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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