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주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협약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6-21 08:59:48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원전 주변 지역 이장협의회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왼쪽서 네번째)이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이장협의회와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전 제공]

지난 15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과 김정대 장안읍 이장협의회장, 조득순 장안읍 이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고리본부는 장안읍 관내 취약계층 14세대의 지붕 보수 및 페이트 도색에 필요한 1억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준석 고리원전 본부장은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관내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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