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원에 울려퍼진 택배 노동자들의 외침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6-15 16:02:20
'택배 시장'은 이 시대 가장 치열한 노동현장이다. 열악한 근무 여건속에서 살인적 노동을 감내하다 스러지는 택배 노동자들이 꼬리를 문다. 전국 택배 노동조합의 무기한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택배노조합원들이 '택배 노동자들의 분류작업을 금지한 사회적 합의 이행 촉구 결의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15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택배노조합원들이 '택배 노동자들의 분류작업을 금지한 사회적 합의 이행 촉구 결의 대회'중 경찰과의 대치 속에서 집회 장비를 옮기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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