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처럼 쌓여 있는 택배 상자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6-09 17:21:20
전국택배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9일 서울 송파구 복합물류센터.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택배 상자 사이에서 관계자들이 퀵으로 배송될 식품 박스를 분류하고 있다. 우체국 택배는 개별 분류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사실상 파업 상태나 다름없고, 일시적으로 분류작업에 투입되는 택배사들은 개별 분류된 물건만 싣고 나가도록 하겠다는 것이 노조의 설명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