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본사직원, 코로나19 확진…전직원 재택근무

김대한

kimkorea@kpinews.kr | 2021-06-08 11:31:38

서울 용산구 소재 오리온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본사 전 임직원은 즉각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 오리온 CI. [오리온 제공]

오리온 측은 8일 "전날(7일) 오후 직원 1명이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본사 직원 모두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전 직원의 복귀는 정해지지 않았다. 본사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재택근무를 하며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454명이다. 국내 지역발생은 435명, 해외 유입 사례는 19명이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