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아파트 신축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중상'

김성진

ksj123@kpinews.kr | 2021-06-07 10:46:12

6일 오후 3시20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 IS동서건설 시공 에일린의뜰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A(60대) 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갈비뼈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01동 공사장 벽체철근 수평연결작업을 마친 직후 높이 7.3m 벽체와 비계(발판) 사이로 떨어졌다. 

경찰은 A 씨가 작업 종료 후 밑으로 내려오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공사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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