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취약계층에 온누리상품권…76세대 10만원씩
김성진
ksj123@kpinews.kr | 2021-05-18 10:11:26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76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품권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6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성 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부지사장은 "이번 상품권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