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발제조업체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성진
ksj123@kpinews.kr | 2021-05-17 09:35:07
17일 새벽 3시37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웃도어 신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건물 2층부터 4층까지 외벽을 타고 번지면서 사무실 내부를 태운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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