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 박차
박에스더
yonhap003@kpinews.kr | 2021-05-14 11:40:20
20일, 우선협상대상자와 업무협약 체결
▲ 강원 춘천시 삼천동 의암호 수변 지역 [춘천시 제공]
춘천시가 삼천동 426번지 일대에 약 3,000억 원 규모의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에 들어간다.
지난 1월 민간사업자 선정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춘천시는 오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은 마리나 시설과 관광휴양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전액 민자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철호 시 관광과장은 "앞으로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우선협상대상자와 조속히 추가 협상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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