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코로나 신규확진 409명…전날보다 24명↑
강혜영
khy@kpinews.kr | 2021-05-03 18:53:20
서울 149명·경기 100명 등 수도권 258명…비수도권 151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409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09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24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258명(63.1%)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51명(36.9%)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49명, 경기 100명, 경남 31명, 경북 22명, 강원 20명, 충남 16명, 부산 15명, 울산 14명, 인천·대전 각 9명, 대구 8명, 충북 5명, 전북 4명, 광주·전남 각 3명, 제주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가 자정까지 지속되는 만큼 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증가해 500명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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