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한 시간이면 끝'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4-27 14:30:32
2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서 한 학생이 시선바이오의 '신속 코로나19 분자 진단 검사'를 받은 후 검체를 보관함에 넣고 있다. 검사 대상은 현장 실험·실습이 필수인 자연과학대학 대학원생과 교직원 등 2700명으로 검체 채취부터 유전자증폭(PCR) 검사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처리해 평균 한 시간, 늦어도 두 시간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