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하며 일본대사관 항의 방문한 정의당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4-14 12:12:36


강은미 원내대표 등 정의당 인사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서한을 전달하기 앞서 시위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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