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세모녀 살해' 김태현 얼굴 공개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4-09 09:20:29
서울 노원구 아파트 세 모녀 살해범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면서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무릎을 꿇었고, "숨쉬는 것도 죄책감을 느낀다","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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