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확진자 565명…최종 700명 넘을 수도
김혜란
khr@kpinews.kr | 2021-04-07 19:02:22
수도권 429명(75.9%), 비수도권 136명(24.1%)
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7일 오후 6시 현재까지 565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527명보다 38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600명대 중후반, 많게는 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보다 141명 늘어 최종 668명으로 마감됐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429명(75.9%), 비수도권이 136명(24.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21명, 경기 185명, 부산 49명, 인천 23명, 충남 16명, 대전 15명, 울산 14명, 전북 11명, 경북 8명, 경남 7명, 충북 6명, 대구 4명, 강원·제주 각 3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 세종,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51명→557명→543명→543명→473명→478명→668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544.7명꼴로 나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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