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428명…최종 500명대 예상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4-02 19:22:27

▲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에서 확진자가 이어진 가운데, 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35명보다 7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71명(63.3%), 비수도권이 157명(36.7%)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7명, 경기 116명, 부산 55명, 경남 27명, 인천 18명, 경북 15명, 강원 13명, 대전 12명, 대구 8명, 충북 7명, 울산·세종 각 6명, 전북 4명, 충남 3명, 제주 1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23명이 늘어 최종 558명으로 마감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1주일간 국내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05명→482명→382명→447명→506명→551명→558명을 기록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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