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교내에서 일자리센터청년 일자리 안내 행사 열어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1-04-02 10:12:26
취업에 목타는 학생들에게 일자리 정보와 면접 컨설팅 제공
▲대구대가 최근 교내에서 학생들에게 일자리 정보와 면접 컨설팅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대구대 제공]
대구대가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직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31일 경산캠퍼스 진로취업관 앞 빛 광장에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대학일자리센터 어서오고, 보물 JOB GO'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학일자리사업을 수행하면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 취업매칭 등 원스톱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부스 운영과 리플렛을 배부하면서 대학일자리센터 및 진로취업처의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과 함께 IPP형 일학습병행제,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청년 고용정책도 알렸다.
또, 학생들의 대학일자리센터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취업할라면' 등 세션에서는 참가 기념품을 지급하고, 소통 채널을 마련한 SNS 팔로우, 게시물 및 사진후기 작성 이벤트도 진행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기도 했다.
김영한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대구·경북지역 청년층들이 겪고 있는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고용정책 안내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대구대 학생들은 물론 많은 청년들이 취업준비를 하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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