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취임식 대신 타운홀 미팅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3-29 17:41:52
최태원(한가운데) 신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 회장은 취임식을 대신한 타운홀 미팅에서 소통을 강조했다.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소통 채널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과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유영숙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최 회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이한주 대한상의 신임 부회장(베스핀글로벌 대표),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사진공동취재단]
최태원 신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최태원 신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을 마친 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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