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322명 신규확진…400명 넘을듯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3-05 19:06:30

서울 104명-경기 129명-인천 20명 등 수도권 253명...비수도권 69명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5일 오전 충북 청주 식약처에서 화이자사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에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5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2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09명보다 13명 많다.

시도별로는 경기 129명, 서울 104명, 인천·충북 각 20명, 부산·경북 각 12명, 충남 5명, 대구 4명, 울산·전북·경남·강원 각 3명, 제주 2명, 광주·전남 각 1명이다. 수도권이 253명(78.6%), 비수도권이 69명(21.4%)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 또는 그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89명 늘어 최종 398명으로 마감됐다.

최근 1주일(2.27∼3.5)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15명→355명→355명→344명→444명→424명→398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391명꼴로 나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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