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직원 투기 의혹 시흥시 과림동 토지…묘목 덩그러니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3-05 14:18:32
5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시 과림동 소재 토지에 묘목들이 심겨 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4일 합동조사단을 출범해 3기 신도시 관련 부처와 공공기관, 해당 지자체 관계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땅투기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다.
5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시 과림동 소재 토지에 묘목들이 심겨 있다.
5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한 버스정류장에 LH를 규탄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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