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56명…주말 영향 다시 300명대
박지은
pje@kpinews.kr | 2021-02-28 10:40:14
전날보다 59명 감소…백신 접종자 누적 2만명 넘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8일 0시 기준 35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6명 늘어 누적 8만967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15명)보다 59명 줄어든 수치다. 확진자가 줄어든 데는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지역발생은 334명, 해외유입은 2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7명, 경기 139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이 269명으로 75.5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14명, 전북 7명, 세종 6명, 대구·울산 각 5명, 부산·충남 각 4명, 강원·경북 3명, 경남 2명, 대전·제주 각 1명이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보다 1217명 늘었다. 1차 접종을 완료한 인원은 2만322명이다.
환자 가운데 7376명이 격리돼 치료 중이며 위중증환자는 135명이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1명이다. 1차 접종을 완료한 인원은 2만322명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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