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으로 살처분 양계 급증…계란 가격 폭등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1-25 14:43:38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의 한 점포에 달걀이 진열되어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살처분한 산란계 수가 1000만 마리를 넘어서며 산란계 농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 22일 특란 10개 산지 가격은 1697원으로 평년(2016∼2020년) 1월 대비 43.6%, 지난해 1월 대비 45.8% 급등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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