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김포·수원·이천·양평·포천·연천 지역 가맹점 모집
안경환
jing@kpinews.kr | 2021-01-25 07:03:25
올해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 확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경기도 제공]
경기도주식회사는 김포·수원·이천·양평·포천·연천 지역의 '배달특급'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월 말 포천시를 시작으로 3월 수원시와 김포시 등 올해 내에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경기도, 수원·용인·김포·이천·포천·양평·연천 등과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가맹을 희망하는 업주는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의 오른쪽 상단 메뉴 '가맹점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기타 지역 가맹 신청은 자체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이 완료되면 온라인으로 메뉴와 주문지 정보 등록을 거친 뒤 현장 설치 기사가 방문해 '배달특급' 설치와 사용법 등을 설명한다.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공식콜센터(1599-98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현재 배달특급은 사전신청을 포함해 총 9500여 개의 가맹점이 등록했고 총 가입 회원 약 13만 명, 서비스 시작 이후 누적 거래액은 45억 원을 돌파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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