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턱스크' 한 채 5인이상 모임…"고개 숙여 사과"

강혜영

khy@kpinews.kr | 2021-01-19 20:40:12

뉴스공장 측 "사적 모임 아닌 방송 제작을 위한 업무상 모임"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측이 5인 이상 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했다는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 TBS 공식 유튜브 캡처

TBS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사적 모임은 아니었지만 방역 수칙을 어긴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TBS는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뉴스공장 제작진의 TBS 앞 카페 모임은 오늘 오전 생방송 종료 직후 뉴스공장 제작진이 방송 모니터링과 익일 방송 제작을 위해 가진 업무상 모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TBS 임직원과 진행자 일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더 철저히 나서겠다"고 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어준이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카페에서 다른 4명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수칙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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