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눈 앞에서 만나는 상어, 가오리…아쿠아플라넷 광교 개관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1-19 13:01:30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19일 수원컨벤션센터단지에 대규모 아쿠아리움인 '아쿠아플라넷 광교'를 개관했다.
아쿠아플라넷은 서울, 고양 일산, 여수, 제주 등에 아쿠아리움을 운영하는 국내 아쿠아리움 브랜드로,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연면적 6500㎡, 수조 규모 2000 톤 크기로 '갤러리아 광교 파사쥬' 지하 1층에 들어섰다. 샌드타이거샤크, 작은발톱수달, 펭귄 등 해양생물 210여종, 약 3만 마리를 선보인다.
아쿠아플라넷 광교는 대형 메인수조 '오션 인 더 시티'와 피라냐 500여 마리가 장관을 이루는 '아쿠아 프렌즈 존', '아쿠아 버블 존', '펭귄 빌리지 존', 아이들이 뛰어놀며 해양과학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플레이 그라운드 존' 등 9개 구역으로 이뤄져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오전 10시, 오후 4시 전체 방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관람 인원을 통제하며, 입장권은 성인 2만6000원, 어린이 2만3000원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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