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영하 25도…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단계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1-07 14:59:17
전국에 불어닥친 북극발 한파로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가압장에 동파된 수도계량기가 놓여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단계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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