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로에 선 남양유업 황하나...마약 혐의 영장 심사 출석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1-07 10:09:00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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