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648명…전날보다 23명 늘어

남경식

ngs@kpinews.kr | 2021-01-06 19:22:32

동부구치소 추가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714명
6일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 800명 넘을 듯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며 6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지난 5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4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25명보다 23명 많다.

동부구치소 추가 확진자 66명까지 포함하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714명이 된다.

지역별로는 경기 262명, 서울 193명, 인천 37명 등 수도권에서 신규 확진자 76%가 발생했다.

이어서 경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21명, 부산 19명, 충남 18명, 경남 17명, 충북 9명, 대구 8명, 울산 7명, 대전 3명, 전북 2명, 제주 1명 순으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전날 자정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가 840명이었던 만큼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도 800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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